전체 글 (35) 썸네일형 리스트형 옆자리 면상 ㅈㄴ 쎄게 치고싶다 260825 ㅈㄴ 시끄러운 키보드로 하루종일 타자치고 있는 새끼가 있다. 업무하면 키보드보다 생각을 많이 하게 되지않나? 근데 이 씨ㅂrㄹ 병신은 하루종일 키보드쳐대고있어서 뭐하나 보니까 채팅치고있다. 채팅아니면 문서질인데 이새끼 진짜 뭐지? 싶은데 솔직히 사무실에서 소음키보드 쓰는 새끼들치고 이기적이지않은 새끼 못봤고 이 ㅈ같은 현장에서 제일 ㅈ같은 원인이라고 보면 되겠다. 하 욕쳐나오는게 3달동안 있어도 도저히 적응안되고 오늘은 진짜 스트레스만 이빠이 쳐먹었다... 환경도 상당히 ㅈ같은데 업무내려오는 담당자도 ㅈㄴ 애매하게 업무줘서 두번물어봐도 물어본것만 쳐대답하고 전체적인 그림은 안알려준다. 말 그대로 방치인데 난 여기서 뭐 열심히 해봤자 의미없다 싶어서 내 공부나하고 버티자는 마음으로 있는데 더러운 업무에 월.. 260803 이번주에 나간다말해야할까 말해야할까. 솔직히 이번 운영오류는 어찌저찌 해결이 되었다. 여기 현장이 ㅈ같아서 더빨리 될게 안된거였다. 물론 완전 해결은 아니고 수정한 코드를 테스트해야하는데 뭔 데몬인지 뭔지를 돌려서 테스트해야해서 이것부터 골치다. 이 데몬을 띄우려면 권한가진 계정이랑 메뉴도 봐야하는데 봐도 모르겠어서 모르겟다 말하려다가 개뽀록으로 운좋게 띄워서 살았다. 물론 그 데몬을 돌릴려니 돌리는것도 모르겟고 한번 돌리면 운영오류관련 소스를 넘어서 다른 기능도 다 붙어잇어서 이것들은 대체 뭔지도 봐야하는데 모르겟고 양도 한두개가 아니다..남아서 하려니 이 쉬운걸 왜 남아서 하지? 이새기 대체 뭐지? 하는 분위기가 나고 그런 분위기나면 경험상 엄청 귀찮아진다. 하나하나 다 간섭하고 건들고 조종당하기 시작하면 도움받는게 아니라 .. 260728 개발자일기 걍 ㅈ됐다.운영에서 오류난다는거며칠동안 봐도 모르겠다. 그래서 모르겠으니 담당자한테 정보좀 더 달라했었다.담당자가 어떤 테이블 어떤 컬럼의 어떤 것때문에 오류나는지 알려줬다. 그리고 pl님이 오늘까지 확인하고 내일 알려달라햇다.오늘 지금 저녁10시까지 남아서 하루종일 봤다. 도저히 못찾겠다. 오류가 어디서 나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로직을 봐도 이상이없다...소스가 너무 난잡하고 온갖 조건이 다 걸려있으니 내가 놓친게 있을거라본다.. 솔직히 소스 보면서 이해안가는게 많다..내일 pl님한테 운영 찾아봤는데 도저히 모르겠고,지금 맡은 시스템이 내 실력에 비해 어렵다고 난 이번에 관두고 더 잘하는 개발자를 쓰셔야할것같다 말할 생각이다.. 이거말곤 답이 안보인다. 도와줄 사람하나없다. 이시스탬은 나만 담당하고있고.. 260728 개발자일기 어제 27일 운영에서 오류난다는게 있었는데내가 해결을 못해서 pl님이 대신 손을 좀 봐줬다...시스템이 내 수준에 어렵기도 하고 개발환경도 많이 안좋다. 운영에 접근이 안되고 오류도 못본다. 그저 예측으로 코드를 읽고 어디서 오류가 나는건지 봐야하는데코드도 복잡하게 써져있다.어제는 어떻게든 해결을 보고 집에 가려고했다. 근데 집에 일이 생겨서 중간에 가고오늘 하루가 마지막 기회가 되었다.. 오늘 해결을 안볼수없어서 막차까지 야근을 할 예정이다..어제 점괘에는 해결한다고 적혔다. 근데 점괘대로 해결이 되진않았다.. 260724 퇴근 개발자일기 점괘가 오늘 안좋게 나왓었다.업무자체는 딱히 얻은것도 없고 진행된게 없지만그래도 오늘하루 별일없었고 오히려 편했다..점괘가 나쁘게 나오는 날도 편안히 흘러간다.오늘은 분석서 쓰다가 견적뽑아보니 이거 하나로 시간날리기아까워서 걍 내 공부했다. 260724 오전 개발자일기 점괘가 안좋다. 오늘 몸 사리고 꼼꼼하게 한번 더 확인하자 260723 개발자일기 날 개발자라고 말할수있을까. 솔직히 실력만 보면 개발자가 아니라 일반인이랑 다를바가 없을것같다. 그래도 그냥 개발자일기라고 적는다.지금 현장은 이런 꿀이없다. 그런데 업무자체는 없지만 시스템자체는 너무 어려운데다 사수도 없고 레거시에다 소스가 너무 복잡하기도 하고 판단이 안된다. 모르는 업무 걸리면 그냥 그 업무 난이도가 최하이든 특상이든 내가 해결해야한다. 시스템자체도 너무 어렵고 두렵다. 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른다.그래서 관두려고 매일 매시간 고민하게된다. 내가 이걸 감당할 깜냥이 아닌게 느껴져서, 그런데 또 어떻게보면 꾸역꾸역 해결할수도 있을것같기도하고, 지금 취업시장도 어렵고 이런 기회가 올것같지않아서 버티고 있다가도, 또 내가 깜냥이 안되는데 괜히 업무 더 들어오기전에 내가 먼저 나가고 .. 26년7월22일 개발자 근황 23년 6월에 자바라는 단어도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상태로 국비학원을 다니고24년 4월에 취직후 6월에 뻥튀기로 파견을 갔었다. 지금 블로그에는 딱 여기까지만 일기를 써놨었다..왜냐하면 정말 그동안 너무 힘들고 바빠서였다.. 별 일을 다 당했다. 이제 2년이 지났는데 개인적인 일로도 바빴고 현장업무도 바빴고정말 정신없이 시간이 갔다..결론은 2년지나서 개발자일에 적응을 했나??나같은 비전공자(특히 자바도 모르는 완전 문외한) 이 살아남기엔 여기 시장은 너무 혹독하다. 현장에 들어가면 일단 환경도 좋은곳이 거의 없고 도와주는 사수같은건 기대하지말아야한다.한 부분에 대해 오롯이 내가 전문가가 되어야하고 모든 책임을 다 가진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 나는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업무이지만, 현장에 투입되면 .. 이전 1 2 3 4 5 다음